
2010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 대회가 개최 됩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처음 으로 열리게 되는 이 대회는 당연히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일본 선수들은 나라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 전력을 다하여 건투, 세계 사람들을 매료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가 열리게 되는 아프리카에는, 또다른 한가지의 싸움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은, 에이즈와 빈곤속에서 매우 고통스러운 환경가운데, 내일을 향하여 강하게 살려고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프리카 어린들이 고통스러운 싸움에 용기와 힘을 얻어 극복해 나가도록 도와 주고 싶은 생각에서, 세계를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하여, 지금 그 활동의 연대를 크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에 보내어 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하여-
시에라레오네 공화국에서, 손과 발이 절단된 어린이 들과, 빈곤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자립지원을 돕기 위하여 장미공원을 조성 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을 유엔 보도부의 관계자에게 연락하자, 일반인이 들어갈수 없은 유엔의 장미공원에 안내되어, 유엔의 카메라맨이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이 모습이 바로 그 사진입니다. 장미를 지원하는 것이, 언젠가 어린이들의 자립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이 사진을 사용 했습니다.

저희회사 모리빌딩은,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성숙하여 도시를 무대로, 도시에서 살고, 일하고, 쉬는 즐거움과 풍요함을 실감 할수있는 도시만들기 지향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같은 세계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빈곤함 가운데, 매일 매일 살아가는 데에도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번에,「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의 기획을 듣고, 인종,국경 등을 초월하여,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연결될수 있도록 하는 이념에 깊이 공감하여, 고통받는 어린이들에 대하여, 우리들도 무었인가 할수 있는것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여, 활동에 참가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활동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일본의 어린이들과 함께, 미래에 지구를 창조하는 일원으로써 크게 성장하는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무척 뜻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많은 찬동과 협력을 기대 합니다.

저희들은, 세계각지의 식품문화에 간장을 심어주는 노력을 기울여, 현재에는 세계 100여 개국 이상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기업의 책임있는 행동에 의한 그로벌적인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에 찬동하고, 유엔이 제창하는 그로벌 컴팩트(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발적 국제협약) 에 일본기업 으로서는 처음으로 서명 했습니다.
이번에는,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살고자 하는 힘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발기인의 뜻에 찬동하여,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의 프로젝트를 지원 하기로 하였습니다.
한사람 이라도 많은,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의 지원금이 모여지기를 기원합니다.

ANA 구룹은, 「안심」과「신뢰」를 기초로 하여, 가치있는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고, 언제나 가까운 존재로써 있기를 계속 하여, 세계 사람들에게 「꿈」과「감동」을 전해주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한 하늘의 여행을 제공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향하여 꿈과 감동을 주고자 하는 이 프로젝트를 알게 되어, 「안심, 따뜻함, 밝고 건강하게」를 기본으로 하는 우리들은, 꼭 응원하고 싶은 활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성원을 하시도록, 우리들도 그 활동의 일익을 담당 하겠습니다.

2010년, 세계가 주목하는 월드컵이 남아프리카 에서 개최 됩니다.
이것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만이 아니라,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가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러나, 현실 세계로 눈을 돌려보면, 에이즈와 빈곤에 고통 당하여, 꿈과 희망과는 거리가 먼 세계에서 살고 있는 소년 소녀들이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우리들이 할수 있는 일이 적은 것일 지도 모릅니다만, 이것이 모이고 모이면 커라한 모임이 되어, 어린이 들에게 삶의 기쁨과 희망을 주는 것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세계은 하나 ! 대회와 함께 행하여 지는 많은 이벤트를 통하여, 활약하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면 지금 당장 가슴이 퍽차 오릅니다.
축구공을 꾸준히, 그리고 꿈과 희망을 계속하여 보내주자!

19세기초, 영국에서 시작된 축구는, 단 한사람 으로도, 많은 친구들 함께라도,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공 하나만 있으면 즐길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오는 2010년,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랜 축구의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FIFA 월드컵이 개최되는 것은,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감 합니다.
아직까지 가난하고, 에이즈 감염의 위험이 만연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이번의 월드컵과 이벤트를 통하여,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내일을 향해 살아 헤쳐 나가도록, 지금 우리들의 힘이 결집 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 진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희망의 미래를 향하여 「슛」을 날릴 수 있도록 지원의 연대를 넓혀 나갑시다.

나는, 예전의 전쟁 체험자로서 「한잔의 차(茶) 로부터 평화를」이라는 이념 아래, 차도(茶道)를 가지고 60개국 이상 나라들을 방문하여 평화를 기원하여 왔습니다.
정치, 경제 에서는 대립하는 사람들도, 문화교류 에서는 서로를 인정 할수 있는 것을 믿습니다.
스포츠도 이와 같겠지요.
남아프리카에서 월드컵이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아프리카의 어린이 들 에게도, 빛나는 눈동자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기를 기원하면서,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현 상황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메세지의 순서는 의사표시 순으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