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의 사랑을 아프리카 어린이들 에게! English 日本語ページへ移動

게스트 멧세지

재단법인 일본 축구협회 캡틴(명예회장) 가와부치 사부로씨의 메세지

재단법인 일본축구 협회 캡틴(명예회장) 가와부치 사부로


꿈이 있기에 강할수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FIFA 월드컵이 남아프리카 에서 개최 됩니다.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랫동안 소망해오던 대회 입니다. 틀림없이 훌륭한 대회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02년에, 일본과 한국은 공동개최를 체험하고 그 멋진 감동을 알고 있는 우리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행하여지는 월드컵을 충심으로 축하 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라고 하는 장대한 테마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하여 어린이 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축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처럼 기쁜 일은 없습니다.

일본대표 축구선수 나까무라 슌스케 선수의 메세지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 우리모두 응원의 함성을 보내자!


2010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최되는 FIFA 월드컵이 시시각각 다가와 우리들은 긴장감과 함께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은, 일본 선수들 만을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열심히 노력하기를 염원 하는 마음을 담아서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도 많이 있 습니다. 현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 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길 원합니다.


축구는 공 하나를 가지고 많은 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그러나, 그 꿈에 도달하기 까지는 많은 고난을 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단념하지 않고, 공을 계속 차게 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나는 어린이 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일본대표 축구선수 나까무라 슌스케
일본대표 축구선수 나까무라 슌스케(좌)
일본한국 민간지원 위원회 실행위원장 아베도미코(우)

아시아·미국 자문의회 의장 마이클 림씨 의 메세지

아시아·미국 자문의회 의장 마이클 림씨 의 멧세지

《편지은 클릭을 하면 크게 표시됩니다》

아시아 아메리카 자문의회 마이클 림 의장실

아베도미코 여사
실행위원장
일본한국자문위원위원회
동경,일본

2010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이 개최될 때에,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 지원하는 일본한국 민간지원 위원회 에 대하여, 아시아 아메리카 자문의회를 대표하여 인사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아베 여사님는, 에이즈와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구하는 훌륭한 일을 지금까지 계속 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여사님의 노력에 감동받고, 또 나의 중재도 있어, 2002년에 오사카에 개최된 스톱 에이즈 챠리티 마라톤 대회에, 미국 전 부통령 알 고아씨가 출석 하였습니다.

또한, 아베 여사님은,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원물자를 보내는 것만이 아니라, 더욱더 큰 꿈, 즉, 아프리카의 어린이 들만이 아니라, 세계의 어린이 들이 자기자신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언젠가 자립할수 있도록 하는 지도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베 여사님은, 케냐,이디오피아, 이탈리아, 브라질, 미국, 일본 사람들과 마나부마베賞의 그림 콩쿨을 개최 하시고, 각국의 수상자들을 교토에 초대하여 표창식을 거행 했습니다. 미국의 수상자는, 아버지가 뉴욕의 경찰관으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근무중에 순직한 고아 였습니다.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 어린이 들에게」라고 하는 여사님의 콘셉트는 간단 하지만, 대단히 의미가 깊은 것 입니다. 그 의미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그 타이밍이, 시급히 원조를 필요로 하는 아프리카 어린이 들을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또 세계를 향하여 도덕적인 의무를 부각시켜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 합니다.

일본의 여성이 단독으로 15년 이상이나 아프리카 어린들을 계속 지원하여 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 입니다. 나에게는 당연 일본한국 민간지원 위원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마이클 림
아시아∙아메리카 자문의회

前 뉴욕 총영사 前 宮內廳 式部 官長 (모토 구나이쵸 시키부 간쬬우)
간다 요시오씨 의 멧세지

前 뉴욕 총영사 前 宮內廳 式部 官長 (모토 구나이쵸 시키부 간쬬우) 간다 요시오

「100만인의 사랑을 아프리카의 어린이 들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2010년의 월드컵 개최의 시기에 맞춰서 인도적 지원의 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나는, 기업, 단체, 개인 이, 함께 발을 맞추어,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이러한 자세야 말로, 새로운 인도지원 활동의 본 모습이라고 느껴서, 큰 기대를 품으면서 발족할 때 부터 계속 지원을 해 왔습니다.


나는, 이 활동이,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왔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서로 지혜를 내고, 한발 한발 지지의 연대가 넓어지는 모습을 보고, 인간관계가 희박해져 가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 주창하는 이념에 마음이 움직이고 찬동해 주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드디어, 월드컵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 되었습니다. 일본인의 진심이 시험되고 있는 때 입니다. 할수 있는 한, 많은 일본인이 자부심과, 진심과, 선의를 인도적 지원 이라고 하는 형태로 결집되어, 아프리카의 어린이 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페이지 선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