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모잠비크 공화국의 소녀에게 뉴욕의 감상을 묻자,「고층 빌딩이 많이 있어 너무 놀랬다. 이처럼 멋있는 유니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시마네현 운남시(島根県雲南 市)의 시립 大東中学校 축구부 주장 이시하라 가즈야(石原和弥). 뉴욕 유엔본부의 리셉션 회장에서 일본 축구 협회 캡틴 가와부치 사부로씨 가 싸인한 유니폼을 입고, 전일본 내쇼날팀의 축구선수 의 싸인된 공을 들고 기념촬영.
아프리카 대륙을 황폐하게 만 들고, 수없는 고통을 가져오는 HIV 에이즈에 맞서,스톱 에이 즈 기구의 활동은, 아프리카 사람, 그들 자신들이 싸워 이 길수 있는 희망을 찾아주는데 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톱 에이즈 기구의 업적은, 단순히 의료와 교육을 통 하여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것만이 아니고, 질병이 이처럼 많은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주는것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직접 지원 하게되는 활동이 되기 때문에 더욱 가치 있고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지역과 국가들을 재건 하고자 할경우, 어린이들은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돈이 전혀 없은 상태에 놓여있기 때문에 신속한 지원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스톱 에이즈 기구가,대륙,
문화,그리고 종교가 다른 사람
들과의 가교가 되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진심으로 기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자세야 말로,궁극에
는 HIV에이즈를 극복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길 이라고 생각
합니다.
재단법인 일본축구협회
캡틴 가와부치 사부로
아프리카 소년소녀 여러분 안녕하세요.?
꿈을 품고, 축구를 즐기고 있습니까? 세계적인 스타 플레 이어가 되기를 굳게 믿으면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까?
금년은 독일에서 FIFA 월드컵이 개최 됩니다만, 2010년 에는, 드디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이 열리지요.
지금, 나이가 15세 정도의 선수라면, 4년 후에 다가오는 월드컵에 출전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조금 더 나이가 적은 어린이 들은 2014년, 8년 후에 브라질에서 열릴 예정인 월드컵이 목표가 되겠지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일류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합니다. 꿈을 향하여 노력하는 것,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계속 유지 하는 것, 축구를 통하여 많은 친구들을 만드는 일, 그러한 경험들은 여러분들이 훌륭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커다란 양식이 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서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선수가 탄생 할지도 모릅니다. 또한,축구 선수가 되지 않더라도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는 사람도 나오겠지요..
축구를 통해서, 많은 경험을 갖게 됨으로 인하여, 여러분의 가능성이 크게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로도 밝은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축구 경기를 즐겨 주십시요.
언젠가, 여러분들이 일본대표와 시합하는 날을, 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6년 3월
모로코왕국 일본특명전권대사(좌)
일본축구협회 가와부치사부로 캡틴(중앙)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일특명전권대사(우)
아프리카를 시찰 했을 때, 선 물로 가지고 갔던 축구공으로 달려와서, 공을 차는데 몰두 하는 어린들의 모습을 보고, 예를들어, 부모가 없어도 축구공 하나가 있으면, 살아가는데 힘과 용기가 솟아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 했습니다.
에이즈 감염자와 팔과 다리가 절단된 사람들은 편견과 차별에 의하여 활동할 장소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단순하게 돈과 물자를 보내는것 만이 아닌, 활동할수 있는 장소를 제공 하고자 하여, 2003년11월 시에라레오네 공화국에, 제1호 장미공원을 조성 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장미꽃을 판매 하여 수입을 얻음으로써, 조금이라도 자립지원의 보탬이 되도록 기원 했습니다.
2003년7월, 모잠비크 공화국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53개국의 대통령이 참석한 AU 서미트에, 잠비아 공화국의 케네스카운터 초대 대통령이 특별손님으로 참석하여,아프리카 각국의대통령과 면담했다. 그때, 모잠비크 공화국 티사노 대통령의 특별한 배려로,카운터 초대대통령과 함께 모잠비크 공화국의 보건복지부 장관의 안내로, 테레사 여사의 집과 에이즈 치료를 행하고 있는 병원을 시찰 했습니다.
2002년 미국의 알 고아 전 부대통령을 비롯하여, 아프리카 각국 주일대사를 초대하여 「스톱 에이즈 차리티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마라톤 대회의 참가비를 전액 아프리카 각국에 기부 하였습니다.
케냐 공화국의 슬럼가에서 매년3회에서 4회, 에이즈 환자의 무료진료를 행하고, 콜롬비아 대학 에서 에이즈 연구를 하고 있는 일본인 의사의 활동에 대하여, 자금지원을 하고 왔습니다.